민수기 14장 21–24절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교회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Weekly bulletin
2026년 8월 첫째 주2026년 8월 2일 · 주일
예배의 흐름과 교회 가족이 함께 기억할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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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선교를 꿈꾸며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오병이어교회
민수기 14장 21–24절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다 같이
다 같이
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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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복 장로
다 같이
서광봉 목사
다 같이
인도자
다 같이
서광봉 목사
지역과 나라, 세계를 섬기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사람을 세우고 살리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복음의 능력이 흘러넘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가정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보여지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선교의 지경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베트남 최민철 선교사님께서 선교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읽고 기도해 주세요. (영상 및 롤링페이퍼)
2부 예배는 양성자 전도사님께서 ‘말씀묵상은 마음의 거울이다’라는 제목으로 강의해 주십니다. 모두 참석해주세요.
시편 쓰기와 비움, 말씀 묵상과 성경 통독을 통해 많은 은혜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Mission 26 선교대회와 V국 캠퍼스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베트남 · 최민철 선교사님
하나님이 V국 지체들에게 너무나 귀한 경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Mission 26 선교대회를 통해서 자신과 상관없어 보였던 세계 선교라는 단어가 이들의 마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주님을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서는 마음에 성령의 불씨가 하나씩 점화되었습니다. V국에도 모임 공동체가 아름답게 세워지길 소망하며 자신이 어떻게 섬겨야 할지 선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영혼이 변화되는 것만큼 위대한 일은 없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신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간사 다섯 분과 대학생 40명이 이곳 캠퍼스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옵니다. 특히 7월 31일(금), 8월 1일(토) 그리고 3일(월), 3일간 캠퍼스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고 3일(월) 저녁에는 초청 잔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방학 중이라 학생들이 많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만남을 주선해 주셔서 준비된 영혼을 만날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십시오.
형제, 자매 학사에 새로운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V국은 8월 말부터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저희도 학사에 기독 신입생 또는 불신자라도 학사의 목적에 적합한 신입생이 들어오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매 학사에는 한국 단기 선교사 2명과 티(Thy) 이렇게 3명이 살고 있습니다. 1~2명의 여학생이 더 오면 좋겠습니다.
‘원보나(응웬바오록)’ 자매가 한창 간사 훈련(KDTT 36기)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한국에서 석사까지 공부했다고 해도,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훈련받는 것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께서 자매에게 능력을 더하시도록 그리고 무엇보다 V국 캠퍼스 간사에 대한 분명한 소명과 열정을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8월 말에 시작될 새 학년 새 학기를 앞두고 다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마음도 괜히 분주해지고 뭔가라도 당장 해야 할 것 같은 다급함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찾아올 때마다 제 나름대로 하는 한 가지 습관이 있습니다. 짧게는 한 주 전, 길게는 한 달 전의 시간으로 돌아가 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오늘까지 인도하셨는가를 차근차근 되짚어 봅니다. 그러면 주님의 선하시고 섬세하신 손길과 보살피심이 선명해집니다. 그리고 그 동일하신 주님의 돌보심이 오늘과 내일에도 함께 할 것을 확신하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지금까지 이끄신 주님이 여전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8월에도 동역자님들 모두 주님 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바다, 하늘, 산, 강 선교사가 올립니다. (7.26)국내와 세계 곳곳의 교회·선교사·기관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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